러시아 차세대 조기경보기 A-100 개발

러시아가 개발한 차세대 조기경보통제기 A-100.

러시아  차세대 조기경보기 A-100 개발

러시아는 현재 운용하고 있는 A-50을 대체할 차세대 조기경보통제기(AWACS) A-100을 개발한 뒤 시험 비행을 준비 중이다. A-100 항공기는 Ⅱ-76MD-90A 수송기를 기본으로 탐지·통신·전자전 체계를 탑재하고 있다. 또 신형 ‘베가 프리미어(Vega premier)’ AESA 레이더 2대를 장착했으며, 600㎞ 거리의 항공기와 400㎞ 거리의 함정 탐지가 가능하다. 2017년 3월 시험 비행에 착수할 예정이며, 2018년부터 운용이 가능할 것으로 러시아 국방부는 판단하고 있다.

시험 항해 중인 MAST 무인정과 호위 순시선.

영 해군  템스 강에서 자율항해 무인정 점검

영국 해군의 자율항해(MAST) 무인정이 다음 달 열리는 ‘무인 워리어(Unmanned Warrior) 2016’에 참가하기 위해 시험 항해 중이다. 이번 시험에서는 자율항해능력과 감시정찰기능을 점검했으며, 위기 상황 대처를 위해 승무원이 탑승했다. MAST 무인정은 영국 국방부가 자율항해 신기술과 전술적 운용 시험에 사용할 목적으로 해군이 운용하고 있는 무장 고속 수상정 ‘블레이드러너(Bladerunner)’의 선체에 자율항해체계를 탑재해 개발됐다.

시험 비행 중인 An-178 시제기.

우크라이나  안토노프사 수송기 지상 시험

우크라이나 안토노프사에서 개발·생산한 An-178 수송기의 지상 시험이 완료됐다. An-178은 단거리 중형 군용수송기로 기존의 구형 항공기를 대체하기 위해 개발됐다. 알루미늄과 복합재를 주재료로 제작된 쌍발 터보팬 제트기이며, 동체는 원형 단면의 세미모노코크 타입이다. 2015년 7월 첫 비행을 시작으로 개발 시험과 CS-25 표준에 의한 인증 시험을 실시 중이다. 현재까지 100회 160시간의 시험 비행을 포함해 화물적재 시험 비행을 했다. 윤병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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Игорь Дедер Написал Сентябрь 20, 2016. Категория: Breaking News,한국어뉴스. You can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entry through the RSS 2.0.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to this ent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