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신형 미그-35 전투기 이달 공개… F-16과 맞짱 뜨나

러시아가 미그(MiG)-35를 이달 말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러 일간지 이즈베스티야는 18일(현지시간) «미 공군의 신형 F-16 전투기 등에 필적할 첨단 전투기를 개발 중»이라고 보도했다. 신문은 자국 국방부와 전투기 제작사 소식통을 인용해 «이달 말에 MiG-35 전투기를 공식적으로 선보이고 다음달 초에 국가 시험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MiG-35는 기존 MiG-29M과 MiG-29K 모델을 개량해 만든 ‘4++세대’ 전투기로 지난 2007년 초도 비행을 했으며 2018년 실전배치를 목표로 개발되고 있다.
 2인승 전투기로 공대공·공대지 미사일 등으로 무장하고 시속 3천km까지 비행할수 있으며 300km 밖의 적 전투기나 헬기, 무인기 등을 포착할 수 있는 첨단 레이더 시스템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 무기시장에서 미국 F-16 ‘파이팅 팰콘’ 등의 전투기와 경쟁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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Игорь Дедер Написал Январь 18, 2017. Категория: Breaking News,한국어뉴스. You can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entry through the RSS 2.0.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to this ent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