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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데리고 산책하지 마시오’ 살벌한 표지판에 동네주민들 벌벌

‘개 데리고 산책하지 마시오’ 살벌한 표지판에 동네주민들 벌벌

최근 모스크바의 한 주택가에 살벌한 경고 표지판이 등장했다. 노란 바탕의 경고문에는 ‘개를 데리고 산책하지 마시오’란 문구가 쓰여 있고, 아래 쪽에는 총을 든 사람과피가 흥건한 모습으로 쓰러진 개 그림이 보인다. 문제의…

러시아 ‘레몬 택시’ 보셨나요?

러시아 ‘레몬 택시’ 보셨나요?

최근 모스크바 택시 기사 수십 명이 러시아 교통부 청사 앞에서 ‘레몬 텍시’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노란색으로 택시를 도색 하라는 새 교통 규정에 대한 항의 표시로 택시 안테나와 와이퍼 등에 레몬을…

«100년된 러시아 가로등은 예술품»

«100년된 러시아 가로등은 예술품»

최근 모스크바 시민들이 조명박물관에 모여 오래된 가로등에 대한 정부의 관심을 촉구했다. 예술품에 버금가는 오래된 가로등이 시 당국과 시민들의 무관심 속에 방치돼 있다는 판단에서다. ‘가로등 살리기 운동’의 나탈리야 포타포바 위원장은 «모스크바의…

러시아 ‘광란의 밤’ 누드사진 인터넷 후끈

러시아 ‘광란의 밤’ 누드사진 인터넷 후끈

‘심장 약한 분은 보지 마세요.’ 러시아 클럽에서 찍은 누드 사진이 최근 이 같은 제목으로 주요 웹사이트에 공개되면서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과감한 신체 노출과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춤동작이 담긴 사진은 2005년…

러시아 청각장애아동들이 만든 ‘우주비행사 박물관’

러시아 청각장애아동들이 만든 ‘우주비행사 박물관’

최근 러시아와 라트비아 국경 인근에 위치한 ‘우주비행사 박물관’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늘고 있다. 우주비행사들이 직접 사용했던 물건과 특수학교의 청각장애아동들이 수집한 1300여 개의 특별한 전시품이 관심을 끌고 있는 것. 박물관 입구에…

«놀이터에 스킨헤드, 이웃들과 교류하기 싫다»

«놀이터에 스킨헤드, 이웃들과 교류하기 싫다»

«모스크바 시민들은 아파트 단지 내 놀이터나 주차장 등 공동 시설이 불필요하다고 여기며 이곳에 가는 것 조차 두려워한다.» 고등학교 교사 표트르 이바노프가 최근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모스크바 시민 대다수가 이웃과의 교류를…

운동선수도 알아야 산다!

운동선수도 알아야 산다!

지난 4일 러시아 페테르부르크에서 축구 꿈나무들을 위한 ‘제1회 법률 지식 세미나’가 개최돼 눈길을 끌었다. 러시아 축구 연맹이 어린 선수들을 위한 교육의 필요성을 절감해 마련한 이번 세미나에는 FC 제니트 상트 페테르부르크…

러시아 루블화 세균 ‘우글우글’ 유로보다 3배 더럽다

러시아 루블화 세균 ‘우글우글’ 유로보다 3배 더럽다

최근 영국 옥스퍼드대학 연구팀이 지갑 속 화폐에 평균 2만6000마리의 박테리아가 서식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해 충격을 주고 있다. 러시아의 루블화는 유로화보다 3배나 더러운 것으로 조사됐다. 연구팀의 얀 톰슨 교수는 «화폐 속…